한국로슈진단, 여성건강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위한 무료 난소기능검사 ‘AMH 테스트’ 실시


● 여성 임직원은 물론, 남성 임직원의 배우자 대상 무료 AMH 검사 이벤트

● 난소기능검사 AMH 테스트, 최근 여성 검진 항목으로 주목받아




▲ AMH 검사를 받고 있는 직원

(2019년 5월 13 일) – 한국로슈진단(주) (대표이사 조니 제)은 5월 10일, 대치동 본사에서 대한산부인과학회가 지정한 ‘여성건강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위한 ‘AMH 무료 검사 이벤트 및 여성건강 강의’를 진행했다. AMH 검사 직원 이벤트는 검사를 원하는 여직원은 물론, 남성 직원의 배우자도 대상으로 2주간 진행된다.


AMH(Anti-Mullerian hormone, 항뮬러관 호르몬) 검사란 여성의 난소 내 배란될 난포의 수를 파악해 난소 나이를 가늠하는 검사다. 난소 나이는 반드시 검사자의 실제 연령과 비례하는 것은 아니라 이 검사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난자의 개수와 난소 나이를 미리 파악해 임신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낭성난소증후군, 과립막세포종양과 같은 질환의 질환 유무를 예측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한국로슈진단의 AMH 검사는 2016년 신의료기술허가를 획득했으며 간단한 혈액검사로 확인 가능하며 생리주기에도 영향 받지 않는다. AMH 수치는 사춘기 이후 높아지다가 20대 중반에 가장 높으며 평균 35세부터 난소 개수가 감소해 난소의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기 시작한다. 동일한 연령대일지라도 AMH 수치는 각자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검진을 받는 것이 임신 시기를 포함한 인생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여성건강의 날 무료 검진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 직원 특강에서 분당차병원 산부인과 김지현 교수는 “AMH 검사는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난소 기능을 평가할 수 있다. 만혼이 증가함에 따라 난소 기능 검사와 난자 동결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라고 말했다.

한국로슈진단 조니 제 대표는 “여성 건강은 로슈진단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다. 특히 AMH 검사는 여성의 건강한 인생 설계를 위해 꼭 필요한 항목이기에 2017년에 이어 두번째로 직원 무료 난소나이 검사를 실시했다. AMH 검사가 건강검진 항목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며 로슈진단은 앞으로도 여성 질병 및 건강관리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로슈진단은


스위스 헬스케어 그룹인 로슈의 진단사업부 국내법인으로서 1990년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창립되었으며 혈액, 체액, 조직 등을 검사하여 질병의 조기 발견, 예방, 진단, 치료 및 모니터링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진단검사사업부(Centralised and Point of care Solutions), 분자진단사업부(Molecular Diagnostics), 조직진단사업부(Tissue Diagnostics), 당뇨관리사업부(Diabetes Care)의 4개 사업본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병원 및 검사실의 대용량 분석용 체외진단 시스템, 생명과학 분야의 연구용 분석기기 및 시약은 물론 병원의 현장검사용 기기와 혈당측정기 등 환자 자가검사 기기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국내는 물론 세계 진단업계의 선두 기업으로 2014년 국내 체외진단업계 최초로 2000억 원 매출을 돌파했다. 특히, 로슈진단은 로슈제약과의 공조를 통해 개인의 유전적, 조직적 특성을 진단해 최적의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위한 맞춤의료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로슈진단은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자선걷기 대회, 사회공헌 협약을 통한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 피학대 아동 지원, 소아당뇨 환자 지원 등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이온 휴잇(Aon Hewitt)이 선정한 ‘한국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 in Korea)’ 본상을 2015년, 2016년, 2017년 3회 연속 수상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roche-diagnost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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