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디지털 병리 장비 ‘VENTANA DP 200’출시


●환자 조직 슬라이드와 유사한 고품질의 컬러 이미지 생성

●슬라이드를 직접 이동하지 않아 보다 안정적 장비 운영



(2018년 7월 30일) –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리처드 유)은 병리과 검사 슬라이드 스캐너 장비인 VENTANA DP 200 slide scanner(이하 DP200) 제품이 식약처 신고를 득하여 정식으로 국내에 발매했다고 발표했다. DP 200 은 로슈진단의 iScan Coreo 와 VENTANA iScan HT 를 잇는 차세대 디지털 병리 스캐너 장비다.


병리과에서 조직검사를 할 때, 환자 조직 슬라이드는 기존에는 염색 후 전문의가 육안으로 현미경을 판독해 진단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디지털 병리 스캐너 장비가 병리 진단에 도입되면서 현미경 판독이 아니라 조직 염색 슬라이드를 스캔한 디지털 이미지를 이용해 시간, 공간의 제약 없이 환자 진단에 큰 도움을 주게 되었다.

DP 200은 트레이 방식의 디자인으로 슬라이드를 직접 이동시키지 않아 스캔 오류를 줄여 장비 운영에 안정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디지털 이미지를 현미경으로 관찰한 색상과 밀접하게 일치시키기 위해 각 이미지에 고유한 국제색상협의회(International Color Consortium)의 색상 프로파일을 적용하는 기술을 도입했다. 또한 AOI(Area of Interest) 자동 감지 기능으로 고품질의 이미지를 생성해 낼 수 있다.

로슈진단 조직진단 사업부는 이외에도 특수염색 장비인 BenchMark Special Stains, H&E염색장비인 HE600, 병리과 관리 시스템인 VANTAGE를 비롯한 병리진단에 필요한 토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한국로슈진단은


한국로슈진단은 스위스 헬스케어 그룹인 로슈의 진단사업부 국내법인으로서 1990년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창립되었으며 혈액, 체액, 조직 등을 검사하여 질병의 조기 발견, 예방, 진단, 치료 및 모니터링을위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진단검사사업부(Professional Diagnostics), 분자진단사업부(Molecular Diagnostics), 조직진단사 업부(Tissue Diagnostics), 당뇨관리사업부(Diabetes Care)의 4개 사업본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병원 및 검사실의 대용량 분석용 체외진단 시스템, 생명과학 분야의 연구용 분석기기 및 시약 은 물론 병원의 현장검사용 기기와 혈당측정기 등 환자 자가검사 기기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국내는 물론 세계 진단업계의 선두 기업으로 2014년 국내 체외진단 업계 최초로 2000억 원 매출을 돌파했다.

특히, 로슈진단은 로슈제약과의 공조를 통해 개인의 유전적, 조직적 특성을 진단해 최적의 치 료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위한 맞춤의료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로슈진단은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자 선걷기 대회, 사회공헌 협약을 통한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 피학대 아동 지원, 소아당뇨 환 자 지원 등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이온 휴잇(Aon Hewitt)이 선정한 ‘한국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 in Korea)’ 본상을 2015년, 2016년, 2017년 3회 연속 수상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roche-diagnost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문의]

한국로슈진단 홍보팀

 

 

 

 

황예경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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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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